Emma Stone and Director Yorgos Lanthimos on the set of THE FAVOURITE. Photo by Atsushi Nishijima. © 2018 Twentieth Century Fox Fil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났던 요르고스 란티모스와 엠마 스톤이 이번에는 ‘프랑켄슈타인’을 재해석한 영화에서 재회하게 됩니다.

프랑켄슈타인을 재해석한 방식의 영화가 될 것으로 보이는 이 작품의 제목은 ‘Poor Things’이고 엠마 스톤은 ‘벨라 벡스터’라는 캐릭터를 연기하게 되는데 ‘변덕스럽고 성욕이 강하고 전통에 얽매이지 않는 여성 프랑켄슈타인’이라고 합니다. 좀 더 캐릭터 설정을 보자면 폭력적인 남편으로부터 탈출하는 도중 익사를 하게 되는데 벨라의 뇌가 그녀의 태아의 뇌로 뒤바뀌게 된다고 합니다.

알라스데어 그레의의 소설을 바탕으로 각색될 예정이고 ‘서치라이트 픽쳐스’에서 제작될 예정입니다.

이 작품말고도 여성 프랑켄슈타인을 주인공으로 하는 영화는 한편이 더 나올 예정인데 그건 바로 지난 가을에 발표된 프로젝트인 세바스찬 렐리오 감독, 스칼렛 요한슨 주연의 ‘브라이드’ (애플 + A24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1935년 제임스 웨일 감독의 ‘프랑켄슈타인의 신부’로부터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Yorgos Lanthimos and Emma Stone Reteam for Frankenstein Reimagining Poor Th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