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드라 오가 주연/ EP로 참여하게 될 호러 영화 ‘Umma (한국어 ‘엄마’가 영문 타이틀 제목)’는 ‘아만다’ 라는 여성이 그녀의 딸과 함께 미국 시골에서 조용히 살고 있었는데 아만다와는 소원해진 사이였던 그녀의 엄마의 유해가 한국으로부터 도착하게 됩니다. 그후 아만다는 자신이 엄마처럼 변해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히게 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연출과 각본은 2010년에 비극적인 한인 가족의 이야기를 그려낸 다큐멘터리 영화 ‘더 하우스 오브 서(The House of Suh, 2010)’를 연출했던 시카고 출신 한인 여성 감독 아이리스 심 (한국명 심경미)이 맡게 되었고 배우 캐스팅도 Fivel Stewart, Dermot Mulroney, Odeya Rush, MeeWha Alana Lee, Tom Yi 등이 출연하는 것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레이미 프로덕션의 샘 레이미와 자이나브 아지지가 Starlight Media와의 개발 계약을 통해 제작 한 첫 번째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Sandra Oh To Star in Stage 6 Films’ Supernatural Horror Pic ‘Umma’ With Sam Raimi Produ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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