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리’ 원작소설의 작가이기도 한 패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에로틱 스릴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딥 워터’가 영화화 된다는 소식인데요. 벤 에플렉은 ‘나를 찾아줘’에 이어서 또한번 나쁜 남편인 빅 역할 제의를 받았고 아나 데 아르마스 (‘블레이드 러너 2049’)는 벤 에플렉의 부인인 멜린다 역할을 제의받았다고 합니다. 연출은 ‘위험한 정사’, ‘언페이스풀’같은 에로틱 스릴러 장르에 정평이 나 있는 에이드리언 라인 감독이 맡게됩니다.

‘딥 워터’는 애정이 없는 젊은 부부가 남편의 동의하에 부인이 불륜을 시작하지만 남편이 결국 질투심에 불타서 아내를 다시 되찾기위해 살인을 저지르려 한다는 내용입니다.

New Regency Bringing Adrian Lyne Back To Directing With ‘Deep Water;’ Ben Affleck, Ana de Armas In Talks For Patricia Highsmith Adapt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