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영화 ‘레이드’ 시리즈를 연출한 가렛 에반스가 넷플릭스와 새로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몇년간 넷플릭스에서 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그 중에서 첫번째 프로젝트는 톰 하디 주연의 액션 스릴러 ‘Havoc’이고 에반스 본인이 연출과 각본 모두를 담당한다고 합니다. 대략적인 내용은 마약 거래도중 뭔가가 틀어져서 어떤 사건이 벌어진 후에 상처를 입은 형사가 정치인의 아들 (아버지와는 사이가 소원한 관계)을 구하기 위해서 지하 범죄세계를 휘집고 다니게 되고 도시 전체에 퍼져있는 부패와 음모의 실체를 알게된다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The Raid’ Director Gareth Evans Signs Exclusive Deal With Netflix, Sets Tom Hardy-Led ‘Havoc’ As First Fil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