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GO -- Year 3 -- Pictured: Mary Elizabeth Winstead as Nikki Swango. CR: Chris Large/FX

넷플릭스 오리지널 액션 스릴러 ‘Kate’에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가 캐스팅되었다고 합니다.

‘헌츠맨: 윈터스 워’을 연출한 세드릭 니콜라스-트로얀이 메가폰을 잡는 ‘Kate’는 여성 암살자가 독극물에 중독된 후 24시간 정도밖에 살 가망이 없는 상태에서 일본 도쿄 시내를 돌아다니며 자신을 이렇게 만든 자를 찾아내 복수한다는 내용입니다.

Mary Elizabeth Winstead to Star in Netflix Assassin Thriller ‘Kate’ (EXCLUS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