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나이트메어 앨리

원       제   Nightmare Alley
감       독   기예르모 델 토로
출       연   브래들리 쿠퍼, 케이트 블란쳇, 토니 콜렛, 윌렘 데포, 리차드 젠킨스, 루니 마라, 론 펄먼,                  메리 스틴버겐, 데이빗 스트라탄

수입/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러닝 타임   150분

관람 등급   15세 관람가

국내 개봉   2022년 2월 23일

★★★★★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

4개 부문 노미네이트!

작품상 | 촬영상 | 의상상 | 프로덕션 디자인상

제75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3개 부문 노미네이트!

촬영상 | 의상상 | 프로덕션 디자인상

제27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8개 부문 노미네이트!

작품상 | 감독상 | 촬영상 | 의상상 | 프로덕션 디자인상 | 분장상 | 시각효과상 | 음악상

제74회 미국 작가 조합상

각색상 노미네이트!

미국영화연구소(AFI) 선정

올해의 영화!

총 14관왕 수상 88개 부문 노미네이트!

SYNOPSIS

“지난 10년 영화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엔딩!”

성공에 목마르고 욕망으로 가득 찬 ‘스탠턴’은 절박한 상황에서 유랑극단에서 만난 독심술사 ‘지나’를 이용하여 사람의 마음을 간파하는 기술을 터득한다.

“사람들을 속이는 게 아냐, 사람들이 스스로를 속이는 거지”

수려한 외모, 현란한 화술, 마음을 현혹시키는 능력으로 뉴욕 상류층 상대로 부를 손에 쥐게 된 ‘스탠턴’.

채워지지 않는 그의 위험한 욕망을 꿰뚫어 본 심리학자 ‘릴리스’ 박사는 뉴욕에서 가장 위험한 거물을 그에게 소개해 주는데…

ABOUT MOVIE 1

아카데미 4관왕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의 기예르모 델 토로 사단이 선사하는 환상적인 마스터피스!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거장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4년 만의 신작을 내놓았다. 매 작품 상상을 뛰어넘는 영상미와 예측 불허한 스토리로 세계적인 극찬을 받아온 기예르모 델 토로. 그가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과 작품상을 비롯해 무려 4개 부문에서 수상을 차지한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의 주역들을 <나이트메어 앨리>를 위해 다시 모았다.

영화 자체가 살아 숨 쉬는 괴물이다!”(New York Post)라며 외신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새로운 마스터피스 <나이트메어 앨리>의 뛰어난 작품성은 촬영, 의상, 프로덕션 디자인, 음향 등 모든 분야에 할리우드 최정상 제작진의 손길이 닿은 결과다.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으로 각 촬영상, 의상상, 음향상, 프로덕션 디자인상 후보에 오른 댄 로스츠댄, 루이스 시쿠에이라, 네이선 로비타이유, 쉐인 뷰우까지 기예르모 델 토로 사단이 총출동한 것. 먼저 댄 로스츠댄 촬영감독이 빛과 색을 탁월하게 사용하며 인간 내면의 어두운 욕망을 카메라 속에 흡입력 있게 담았다. 여기에, 루이스 시쿠에이라 의상감독은 타로 마스터, 전기쇼 히로인 등 기괴하고 신비로운 유랑극단 단원부터 고급스러운 뉴욕 상류층까지 극강의 대비를 이루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네이선 로비타이유 음향감독은 돌이킬 수 없는 선을 넘어버린 ‘스탠턴’의 상황을 귀로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음향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여 몰입감을 더했다. 아카데미 프로덕션 디자인상을 수상했던 쉐인 뷰우는 세트 데코레이터로 참여, <엑스맨>(2000)의 프로덕션 디자이너로 블록버스터의 화려한 볼거리를 완성했던 타마라 데버렐과 완벽하게 호흡을 맞췄다. 이들은 기인들의 쇼가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유랑극단부터 위험한 욕망이 주무대가 될 화려한 뉴욕의 도시를 스크린 가득 채워 기예르모 델 토로가 직조한 매혹적인 세계로 빠져들게 할 것이다.

이를 증명하듯 <나이트메어 앨리>는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노미네이트를 비롯해 유수의 영화제에서 14관왕 88개 부문 노미네이트(현지 시각 2022년 2월 10일 기준)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달성, 기예르모 델 토로 사단의 새로운 마스터피스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스크린 너머 충격적인 서스펜스와 전율을 전하며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영화적 경험을 선사할 영화 <나이트메어 앨리>는 국내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ABOUT MOVIE 2

아카데미 노미네이트만 무려 27회!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매혹적인 변신!

아카데미 시상식을 그대로 스크린에 옮겨 놓은 듯한 <나이트메어 앨리>의 올스타 캐스팅이 화제다. 브래들리 쿠퍼, 케이트 블란쳇, 토니 콜렛, 루니 마라, 윌렘 데포, 리차드 젠킨스에 메리 스틴버겐과 데이빗 스트라탄까지. 이들의 연기력을 입증하듯 배우들의 아카데미 후보 지명 횟수만 모두 합쳐 27회를 자랑한다.

먼저 <조커>, <스타 이즈 본>, <나이트메어 앨리> 등을 통해 연기, 연출, 제작까지 다방면에서 엄청난 커리어를 쌓아가며 아카데미 9회 노미네이트라는 신화를 쓰고 있는 브래들리 쿠퍼가 극의 중심을 잡는다. 그는 <나이트메어 앨리>에서 사람의 마음을 읽는 독심술사 ‘스탠턴’으로 분해 관객들을 역대급 충격으로 빠뜨릴 엔딩까지 단숨에 이야기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여기에 <블루 재스민>과 <에비에이터>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과 여우조연상 2관왕에 오르고 <캐롤>을 포함해 5회 노미네이트 되는 최정상급 연기력을 자랑하는 케이트 블란쳇이 속내를 알 수 없는 심리학자 ‘릴리스’ 역을 맡아 극에 무게를 더한다. 브래들리 쿠퍼와 함께 자아낼 숨 막힐 정도로 강렬한 케미스트리는 <나이트메어 앨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이어, <유전>과 <나이브스 아웃>으로 범접불가한 연기력을 펼친 토니 콜렛은 불후의 명작 <식스 센스>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지명된 바 있다. 그는 미래를 보는 타로 마스터 ‘지나’를 입체적으로 완성해 극을 더욱 풍성케 할 전망이다. 또한 <캐롤>과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을 통해 아카데미 후보로 2회 지명된 루니 마라가 유랑극단 전기쇼 히로인 ‘몰리’라는 신비로운 인물로 분해 순수하면서도 강인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플로리다 프로젝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로 국내 관객들에게 익숙한 윌렘 데포는 4회에 걸쳐 아카데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기상천외한 유랑극단의 주인 ‘클렘’을 통해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아카데미가 사랑하는 배우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줄 것이다. 여기에,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과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이후 두 번째 호흡을 맞추는 리차드 젠킨스가 어두움을 감춘 의심 많은 거물 ‘에즈라’ 역을 맡아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2회에 빛나는 연기력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던 메리 스틴버겐과 남우주연상 후보에 지명된 바 있는 데이빗 스트라탄이 짧은 등장만으로도 묵직함을 전하며 극을 빈틈없이 채워낼 전망이다.

할리우드의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독심술사, 심리학자, 타로 마스터, 전기쇼 히로인 등 신비롭고 매혹적인 캐릭터로 변신을 꾀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각 인물들의 심리를 끝까지 파고들어 드러내는 미친 열연과 완벽한 연기 앙상블은 <나이트메어 앨리>만의 심장을 조이는 서스펜스를 극대화하고 올해 가장 충격적인 마스터피스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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